요소 선택 & 스타일링

요소 선택

선택 시작

요소 선택 십자선요소 선택 십자선

디버그 탭에서 요소 스타일 편집을 누릅니다. 그러면 페이지 위에 십자선(crosshair)이 뜨고, 마우스를 올린 요소가 강조됩니다.

스타일은 손대지 않고 요소 모습만 스크린샷으로 담고 싶다면, 요소 캡처가 더 빠릅니다.

요소 클릭

원하는 요소를 클릭하면 선택됩니다. 선택된 요소의 정보는 사이드패널에 표시됩니다.

DOM 트리로 이동

DOM 트리 네비게이션DOM 트리 네비게이션

정확히 원하는 요소가 잘 안 잡혀도 괜찮습니다. 선택된 요소를 기준으로 부모·자식 요소로 이동할 수 있거든요. 한 단계 위(부모)나 아래(자식)로 옮겨 가며 딱 맞는 요소를 찾으면 됩니다.

처음부터 다시 고르고 싶으면 다시 선택으로 언제든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닿지 않는 요소

일부 요소는 클릭해도 그 자체가 잡히지 않고 바깥쪽 요소(호스트)가 대신 선택됩니다. 두 가지 경우인데, 브라우저가 그렇게 동작하도록 정해 둔 것이라 어느 도구를 쓰든 마찬가지입니다.

  • Shadow DOM 내부: 동영상 플레이어의 기본 컨트롤이나 일부 위젯처럼 내부 구조가 캡슐화된 컴포넌트는 바깥에서 열어볼 수 없습니다. 이때는 그 컴포넌트를 감싼 호스트 요소가 선택됩니다.
  • ::before·::after 가상 요소: CSS로 그려 낸 장식이라 실제 DOM 요소가 아닙니다. 아이콘이나 말풍선 꼬리처럼 보여도, 클릭하면 그것을 만들어 낸 요소가 잡힙니다.

호스트 요소에 스타일을 주면 안쪽 모습까지 함께 달라지는 경우가 많으니 먼저 호스트로 시도해 보세요. 그래도 원하는 부분이 안 바뀐다면, 호스트를 고른 채로 before/after 이미지에 주석을 달아 어디가 문제인지 짚어 주시면 됩니다.

iframe 안의 요소

페이지에 박힌 iframe(다른 문서가 들어 있는 프레임) 안의 요소도 대부분 그대로 선택·편집할 수 있습니다. 결제 창이나 임베드 위젯처럼 다른 출처(cross-origin)에서 불러온 프레임이어도 걱정 마세요. 안쪽 요소를 클릭해 스타일을 바꾸고 캡처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

다만 프레임 안에 또 프레임이 겹쳐 있거나(중첩), 보안 정책(sandbox)으로 막혀 있는 경우엔 안쪽 요소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이럴 땐 안내가 뜨면서 선택이 취소되니, 그 부분은 스크린샷으로 이미지처럼 담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