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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트래킹

이슈 목록 탭이슈 목록 탭

지금까지 작성한 초안과 제출한 이슈가 어디 있는지 헷갈리실 일 없습니다. 이슈 목록 탭에서 한곳에 모아 보실 수 있습니다.

찾고 거르기

목록이 길어져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 필터 — 전체 / 제출됨(Submitted) / 초안(Draft)으로 거릅니다.
  • 검색 — 제목으로 찾습니다.
  • 날짜 그룹 — 작성·제출 날짜별로 묶여 표시됩니다.

행을 열면

초안 상세에서 여는 이슈 제출창초안 상세에서 여는 이슈 제출창

행의 상태에 따라 열리는 화면이 다릅니다.

  • 초안(Draft) — 편집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작성하거나 내용을 고쳐 제출하면 됩니다.
  • 제출됨(Submitted) — 등록된 플랫폼의 이슈를 엽니다. 복구 안내가 있는 행은 읽기 전용 복구 상세를 엽니다.
  • Slack 보존 이슈 — 연결된 트래커가 있으면 자세히에서 보존 원본과 초안을 확인·수정하고 트래커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복구가 남아 있으면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첨부나 등록 결과를 확인해야 할 때

첨부 복구 상세 — 파일별 상태, 첨부 재시도·다운로드 버튼, 재시도 안내첨부 복구 상세 — 파일별 상태, 첨부 재시도·다운로드 버튼, 재시도 안내

이슈가 등록돼도 일부 파일이 전달되지 않거나 본문 링크가 빠질 수 있습니다. 첨부 확인 필요가 붙은 행을 열면 파일별 상태와 보존된 사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이슈는 제출됨 목록에 그대로 남습니다. 연결을 해제했더라도 브라우저에 남은 복구 상세는 열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로 필요한 파일을 내려받아 등록된 이슈에 직접 첨부할 수 있습니다. Notion 로그는 ZIP, Asana용 이미지는 JPEG처럼 제출할 때 준비된 형식으로 받습니다. 내려받기만 해서는 원격 첨부가 완료된 것으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로컬 파일 없음이면 보존 기한이 지났거나 브라우저의 파일이 없어 내려받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첨부 다시 시도하기

못 올라간 파일이 있어도 이슈를 새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첨부 확인 필요 행 오른쪽의 회전 화살표 버튼(첨부 재시도), 또는 복구 상세 아래쪽의 첨부 재시도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미 등록된 그 이슈를 찾아 남은 파일만 다시 올리고, 필요하면 본문에 링크를 채웁니다. 이 과정에서 새 이슈는 절대 만들어지지 않으니 중복 등록은 걱정 마세요.

  • 된 일은 다시 하지 않습니다. 업로드는 됐는데 본문 링크만 빠진 파일은 다시 올리지 않고 본문만 고칩니다. 파일 중 일부만 성공했다면 다음 시도는 남은 파일만 처리합니다.
  • 다른 사람이 고친 내용은 그대로 둡니다. 그새 본문에 문장이 추가됐거나 상태·담당자가 바뀌었어도 건드리지 않고, 첨부가 들어갈 자리에만 링크를 채웁니다.
  • 첨부 자리를 고치거나 지웠다면 덮어쓰지 않습니다. 파일 행에 이슈 본문이 수정돼 링크를 넣지 못했어요가 보이고, 이미 올라간 파일은 다시 올리지 않습니다. 바로 옆 첨부 자리는 앞뒤 문맥을 함께 쓰기 때문에 같이 멈출 수 있습니다. 이슈를 열어 직접 확인해 주세요.
  • 한 번에 한 가지만 실행됩니다. 실행 중에는 버튼에 돌아가는 표시가 뜨고(복구 상세에서는 첨부 재시도 중) 연타해도 한 번만 시작합니다. 다른 사이드 패널에서 같은 이슈를 처리 중이면 조용히 건너뜁니다. 재시도 중에는 로컬 사본 삭제도 잠깁니다.
  • 결과는 바로 알려 드립니다. 전부 끝나면 첨부 N개 완료 알림과 함께 확인 표시가 사라집니다. 일부가 또 실패하면 다시 N개 실패와 함께 남은 파일이 갱신됩니다. 업로드는 됐는데 본문이 수정돼 링크만 못 넣었다면 업로드는 끝났어요 — 이슈를 열어 링크를 확인하세요로 안내합니다. 중복 첨부가 될 수 있는 업로드나 연결은 결과를 알 수 없으면 결과 확인 필요로 안내하고 자동으로 다시 보내지 않습니다(플랫폼별 예외는 플랫폼 연동 참고).

재시도는 이슈 본문을 읽고 곧바로 갱신하는 방식이라, 거의 같은 순간에 다른 사람이 같은 본문을 고치면 그 수정이 덮일 수 있습니다. 드문 경우지만 여럿이 활발하게 편집 중인 이슈라면 재시도 뒤에 이슈를 한 번 열어 보세요.

다시 시도할 수 없을 때

버튼이 보이지 않거나 눌렀더니 멈추면, 복구 상세에 이유와 대안이 함께 표시됩니다. 어느 경우든 다운로드는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상황안내해 보실 일
처음 제출한 계정과 다른 계정이 연결됨(눌러 보면 알게 됩니다)처음 제출한 계정과 달라서 자동 재시도할 수 없다는 안내연동 탭에서 그 계정으로 다시 연결하거나, 파일을 내려받아 직접 첨부
처음 제출할 때 계정을 확인하지 못한 기록버튼이 처음부터 숨겨지고 "자동 재시도 불가" 안내파일을 내려받아 직접 첨부
연결이 끊김·인증 만료다시 연결 안내연동 탭에서 다시 연결(기본값 초기화 등은 플랫폼 연동 참고)
수정 권한 없음(403)권한 안내이슈 열기로 확인하거나 직접 첨부
이슈를 찾을 수 없음(404, 삭제 등)새로 만들지 않음파일을 내려받아 필요한 곳에 첨부. 링크가 의미 없어 이슈 열기는 숨겨집니다
결과 확인 필요이미 올라갔을 수 있어 자동으로 다시 보내지 않음이슈 열기로 확인하고, 없으면 다운로드해 첨부
이전 버전에서 남은 기록자동 재시도 미지원다운로드해 직접 첨부
Custom Webhook첨부 재시도 버튼이 없습니다다운로드해서 사용
로컬 파일 없음(파일 하나만 없을 때)그 파일만 재시도 불가나머지 파일은 계속 재시도할 수 있습니다
로컬 파일 없음(보존 기한이 지났거나 로컬 사본을 삭제함)버튼이 숨겨집니다남은 파일이 없어 재시도할 수 없으니 이슈를 열어 직접 확인해 주세요

결과 확인 필요가 뜬 뒤에도 버튼이 남아 있다면, 이슈의 계정이나 상태를 잠깐 확인하지 못한 경우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확인만 다시 하니 한 번 더 눌러 보세요. 다만 실행 중 예상하지 못한 오류로 같은 안내가 나왔다면 일부 쓰기가 이미 반영됐을 수 있으니, 이슈를 열어 먼저 확인해 주세요.

등록됐는지 확인할 수 없어요가 보이면 먼저 목적지에서 이슈가 생겼는지 확인해 주세요. 중복 생성을 막기 위해 다시 제출할 수 없습니다. 이슈가 없다는 것을 직접 확인한 경우에만 등록되지 않았음 확인을 누르고 확인 창에서 진행합니다. 창을 닫으면 상태는 그대로입니다.

목록 새로고침

제출한 이슈가 플랫폼에서 어떤 상태인지(열림·닫힘 등) 다시 가져옵니다. 해당 플랫폼이 연결되어 있어야 동작하니 이 점만 기억해 두세요.

모두 삭제

목록의 모든 이슈를 한 번에 지웁니다. 로컬에 저장된 초안·기록과 연결된 복구 자료를 정리하며, 플랫폼에 이미 등록된 이슈 자체는 그대로 남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첨부 전송이나 제출 후속 처리가 끝나지 않았거나 등록 여부를 확인할 수 없으면, 필요한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 보존됩니다. 보존 기한은 제출 시도부터 30일이며, 기한이 지난 뒤 사이드 패널을 열면 정리됩니다. 해당 이슈 기록을 삭제하면 연결된 복구 기록도 정리됩니다. 다른 초안이 함께 쓰는 파일은 그 초안을 위해 남을 수 있습니다.

복구 상세의 로컬 사본 삭제를 확인하면 보존된 복구 파일을 바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등록이 확인된 이슈는 복구 표시도 정리되지만 원격 이슈와 첨부는 그대로입니다. 등록 여부가 불명확한 경우에는 파일을 지워도 재제출 차단이 유지됩니다. Slack 승격용 원본이나 다른 초안이 공유하는 원본은 보존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