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연동
플랫폼 연결은 연동 탭에서 합니다. 연결된 플랫폼이 없으면 "플랫폼 추가" 화면으로, 하나라도 있으면 "내 연동"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연결하는 법
연결 방식 선택 다이얼로그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세 단계면 됩니다.
- "플랫폼 추가"에서 연결할 플랫폼을 고릅니다.
- 연결 방식 선택 다이얼로그가 뜨면 OAuth(브라우저 로그인) 또는 토큰 직접 입력 중 하나를 고릅니다.
- OAuth면 로그인 창에서 권한을 허용하면 끝, 토큰 방식이면 발급한 토큰과 필요한 값을 입력합니다.
대부분은 OAuth가 가장 편합니다. 다만 조직 정책으로 OAuth를 못 쓰거나 토큰을 선호하신다면 토큰 방식을 쓰면 됩니다. 참고로 Slack은 OAuth 연결만 지원하므로, "Slack 연결"을 누르면 바로 로그인 창이 뜹니다.
플랫폼별 연결 정보
| 플랫폼 | 연결 방식 | 토큰 입력 시 필요값 | 토큰 발급 |
|---|---|---|---|
| Jira | OAuth / API Token | baseUrl, email, apiToken | id.atlassian.com → API tokens |
| GitHub | OAuth / PAT | PAT | github.com/settings/tokens |
| Linear | OAuth / API Key | apiKey | linear.app 보안 설정 |
| Notion | OAuth / Internal Token | token | notion.so 통합(Integration) |
| GitLab | OAuth / PAT | instanceUrl(self-managed만), pat | gitlab.com PAT |
| Asana | OAuth / PAT | pat | app.asana.com my-apps |
| ClickUp | OAuth / API Token | pat | app.clickup.com 설정 > Apps |
| Slack | OAuth 전용 | — (토큰 입력 없음) | — |
Slack — 채널·DM으로 가볍게 공유
Slack은 이슈 트래커가 아니라 메시지 앱이라, 다른 플랫폼과는 조금 다르게 동작합니다. 정식 이슈로 올리기 전에 "이거 깨졌어요" 하고 팀 채널에 먼저 던지고 싶을 때 딱 맞습니다.
- 본인 계정으로 전송: OAuth로 연결하면 본인 이름으로 메시지를 보냅니다(봇이 아니라요). 그래서 채널에 따로 봇을 초대할 필요가 없습니다.
- 어디로 보낼지: 공개 채널·비공개 채널은 물론 DM까지, 본인이 참여 중인 대화면 어디든 고를 수 있습니다. (참여하지 않은 채널은 목록에 뜨지 않습니다.)
- 제목은 채널에, 상세는 스레드로: 제목이 채널에 메시지로 올라가고, 환경 정보·스타일 변화·로그 요약 같은 상세 내용과 스크린샷·영상·로그 파일은 그 메시지의 스레드 답글로 정리됩니다. 채널 타임라인은 제목 한 줄로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 멘션: 호명할 멤버를 고르면 메시지에서
@이름으로 불러 알림을 보냅니다.
Slack은 메시지라 "열림/닫힘" 같은 상태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슈 목록에는 "전송됨" 표시만 뜨고, 누르면 해당 메시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나중에 정식 트래커로 승격하기
Slack 카드의 자세히·트래커로 등록 버튼
Slack으로 가볍게 공유했는데 "이건 정식 이슈로도 남겨야겠다" 싶을 때가 있죠. 걱정 마세요. Slack으로 공유한 이슈는 캡처 이미지·영상·로그 같은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보관해 둡니다. 그래서 Jira·GitHub 같은 트래커를 하나라도 연결해 두면, 이슈 목록에서 그 Slack 카드 오른쪽에 자세히·트래커로 등록 두 버튼이 나타납니다.
- 자세히: 보관해 둔 캡처·로그를 다시 열어 확인합니다.
- 트래커로 등록: 제출 창이 열립니다(이때 Slack 탭은 빠집니다). 원하는 트래커를 골라 정식 이슈로 옮기면, 그 카드는 일반 이슈로 바뀌고 Slack 이력은 정리됩니다. 이때 원래 Slack 메시지 스레드에도 등록된 트래커 이슈 링크가 댓글로 남아, 그 대화를 함께 보던 팀원도 "이 버그는 여기 정리됐구나"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트래커를 아직 연결하지 않았다면 두 버튼은 보이지 않고, 기존처럼 "전송됨" 표시와 메시지 바로가기만 유지됩니다. 나중에 트래커를 연결하면 같은 카드에 버튼이 자연스럽게 나타납니다. 카드 본문을 누르면 언제나 Slack 메시지로 이동하는 동작은 그대로니 안심하세요.
연결 후 기본값
연결 후 기본값 설정
연결하면 그 플랫폼에서 이슈를 만들 위치의 기본값을 골라 둘 수 있습니다 — Jira·GitLab의 프로젝트, GitHub의 저장소, Linear의 팀, Notion의 데이터베이스, Asana의 프로젝트, ClickUp의 리스트(워크스페이스 → 스페이스 → 리스트 순으로 선택), Slack의 채널처럼요. 한 번만 정해 두면 이슈를 쓸 때마다 다시 고르지 않아도 되니 한결 편합니다.
연결 해제
"내 연동"에서 플랫폼별로 연결을 끊을 수 있고(플러그 해제 아이콘), 모든 연결을 한 번에 해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해제해도 이미 제출한 이슈에는 아무 영향이 없으니 안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