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

이슈 작성 (녹화 모드)

녹화가 끝나면 이슈 초안이 열립니다. 아래 순서대로 채워 가면 됩니다. 녹화 모드는 영상과 함께 로그를 가장 풍부하게 담을 수 있는 모드예요.

1. 제목

설정해 둔 제목 접두어(예 [QA] )가 미리 채워져 있습니다. 이어서 제목을 적으면 됩니다.

2. 재현 환경

재현 환경재현 환경

OS·브라우저·페이지 URL·뷰포트 크기·캡처 시각이 알아서 채워집니다(읽기 전용). 더 알리고 싶은 정보가 있으면 변수 행을 직접 더하셔도 됩니다.

로그를 함께 첨부하는 캡처라면 여기에 API Hosts 행이 하나 더 붙기도 합니다. 수집된 네트워크 로그에서 페이지와 같은 도메인을 쓰는 API 서버 주소를 찾아 알아서 채워 드리는 행입니다(화면에는 영문 API Hosts로 표시됩니다). "그래서 어느 서버를 봐야 하나요?"를 다시 묻지 않아도 되도록 준비해 둔 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행이 채워지면 재현 환경 섹션이 펼쳐진 채로 열리니 값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자동으로 채운 값이라 마음에 안 드시면 직접 고치거나 행째로 지우셔도 됩니다 — 한 번 고치시면 그 값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 행이 안 보여도 정상입니다. 페이지가 자기 주소로만 요청을 보냈거나, 로그 첨부를 꺼 두셨거나, 요소 스타일 편집 모드로 캡처하신 경우에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3. 미디어 — 영상

영상 첨부영상 첨부

녹화 모드의 미디어는 영상입니다. 방금 녹화한(또는 30초 리플레이로 가져온) 영상이 이슈에 첨부됩니다. 미디어 섹션 오른쪽의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이 영상을 파일로 따로 내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4. 본문 섹션

본문 작성본문 작성

설정한 본문 구성대로 섹션이 나타납니다 — 발생 현상·재현 과정·기대 결과·비고(켜 둔 것만). 재현 과정은 번호 목록으로 입력합니다. 한 줄씩 직접 채워도 되고, 아래 AI 초안 작성으로 한 번에 채워도 됩니다.

재현 과정은 알아서 채워집니다. 녹화를 마치고 이 화면에 들어오면, AI가 방금 기록된 액션 로그를 바탕으로 재현 과정을 자동으로 정리해 넣어 줍니다(AI를 연결해 둔 경우에만 — 연결된 AI가 없으면 비어 있는 채로 둡니다). 정리하는 동안엔 화면 위에 오버레이가 잠깐 덮이고, 끝나면 채워진 단계가 나타납니다. 기다리기 어려우면 오버레이 아래쪽의 중단을 눌러 멈출 수 있습니다 — 그러면 재현 과정은 비어 있는 채로 두고 직접 쓰시면 됩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재현 과정 섹션 오른쪽 위의 휴지통(전체 초기화) 버튼으로 한 번에 비우고 직접 쓰시면 됩니다.

이 자동 채움이 부담스러우시면 설정 > 이슈 설정 > 기타 > 재현 과정 채우기에서 꺼 두실 수 있습니다.

문제된 로그를 본문에 넣기

발생 현상·기대 결과·비고처럼 문단으로 쓰는 섹션은 헤더 오른쪽에 로그 추가 버튼이 있습니다(재현 과정은 번호 목록이라 없습니다). "이 응답이 문제입니다"를 말로 풀어 쓰는 대신, 그 로그를 본문에 그대로 붙일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로그 추가 창이 열립니다. 콘솔·네트워크 탭에 각각 몇 건인지 배지로 보이고, 평소 로그를 보던 화면과 똑같이 검색·필터로 찾을 수 있습니다. 문제된 항목을 클릭해 오른쪽 상세에서 내용을 확인하신 뒤 추가를 누르면 됩니다.

  • 네트워크 — 요청 경로·상태 코드와 함께 요청·응답 본문이 담깁니다. "200인데 응답은 실패"처럼 상태 코드만으론 안 보이는 문제를 그대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콘솔 — 출력된 메시지가, 에러라면 스택 트레이스까지 함께 담깁니다.

들어간 로그는 코드 블록으로 보이지만 그냥 텍스트라, 필요 없는 부분은 지우거나 고쳐도 괜찮습니다. 첨부되는 logs.html과는 별개입니다 — 첨부는 받는 사람이 파일을 열어야 보이지만, 이렇게 넣은 로그는 이슈 본문에서 바로 보입니다.

로그가 길어도 걱정 마세요. 15줄이 넘는 코드 블록은 접힌 채로 들어가서, 응답 하나가 화면을 다 차지하는 일은 없습니다. 전체를 보시려면 코드 블록에 마우스를 올려 아래쪽 가운데 뜨는 펼치기 (38줄)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 괄호 안 숫자가 그 블록의 전체 줄 수입니다. 다시 접기를 누르면 접히고, 미리보기에서도 똑같이 동작합니다. 접힌 블록 안을 클릭해 고치기 시작하면 알아서 펼쳐지니 편하게 편집하셔도 됩니다. 접는 건 보기 편하라고 있는 것일 뿐, 등록되는 이슈 본문에는 늘 로그 전문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본문에 넣은 로그는 그 이슈를 볼 수 있는 사람 모두에게 그대로 보입니다. 특히 콘솔 로그는 마스킹 없이 원문이 담기니, 민감한 내용이 찍히는 화면이라면 넣기 전에 상세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

본문 이미지에 주석·수정하기

발생 현상 같은 문단 섹션에는 이미지도 넣을 수 있습니다 — 화면을 붙여넣거나,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섹션 헤더의 이미지 추가 버튼으로요. 이렇게 본문에 들어간 이미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오른쪽 위에 작은 버튼이 뜹니다. 주석 달기를 누르면 스크린샷 주석과 똑같은 편집기가 열려, 화살표로 강조하거나 민감한 부분을 가린 뒤 그 자리에 바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주석을 한 번이라도 넣으면 원본 복원 버튼이 함께 뜨는데, 누르면 편집 전 원본으로 되돌아갑니다. 필요 없는 이미지는 삭제로 바로 지웁니다.

예전에는 본문에 넣은 이미지를 고치려면 지우고 밖에서 편집한 뒤 다시 넣어야 했는데, 이제 넣은 자리에서 바로 손볼 수 있습니다. 주석을 넣기 전 원본까지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되고, 이슈로 나가는 건 늘 지금 보이는(주석을 넣었다면 주석이 들어간) 이미지입니다.

✨ AI 초안 작성

AI 초안 작성 배너와 입력창AI 초안 작성 배너와 입력창

한 줄 한 줄 직접 적기 번거로우셨다면, 이 기능이 큰 힘이 됩니다. AI를 연결해 두면 본문 섹션 아래에 보라색 "AI로 초안을 작성해보세요" 배너가 나타납니다.

오른쪽 AI 초안 작성을 누르면 작은 입력창이 열립니다. 버그를 한 줄로 간단히 적고 초안 작성을 누르면 AI가 제목과 본문 섹션을 한 번에 채워 줍니다. 채워지는 건 켜 둔 섹션뿐이고, 제목 접두어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미 적어 두신 제목·본문이 있다면 그 내용까지 참고하고, 본문에 붙여 둔 이미지는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둔 채 글만 다듬어 채웁니다.

녹화 모드에서는 콘솔·네트워크·액션 로그 요약을 근거로 삼아, 녹화 중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초안에 녹여 줍니다. 로그가 풍부한 모드인 만큼 초안의 정확도도 가장 높습니다.

관련 로그가 잡혀 있었다면 한 가지 더 해 줍니다 — AI가 버그와 직접 관련된 로그를 골라, 실제 로그 원문을 발생 현상 아래에 코드 블록으로 붙여 줍니다. 에러 로그만이 아닙니다 — 정상(200)으로 보여도 상황과 맞아떨어지는 응답(예: 목록이 비어 있거나 필드가 빠진 응답)이라면 그것도 원인 후보로 골라 원문을 붙여 줍니다. 로그 내용은 AI가 새로 쓰는 게 아니라 캡처된 원문 그대로라, 지어낸 스택 트레이스가 들어갈 일은 없습니다. 관련 로그가 없으면 아무것도 붙지 않는 게 정상이고, 직접 넣어 둔 로그 블록은 다시 생성해도 그대로 남습니다. 필요 없다 싶으면 블록만 지우셔도 됩니다.

AI도 가끔 실수하니 생성된 초안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배너는 AI를 연결했을 때만 보입니다 — 연결 방법은 AI LLM 연동에 있습니다.

5. 로그 첨부 — 녹화 모드 전용 정책

녹화 모드 로그 정책녹화 모드 로그 정책

녹화 모드는 영상에 더해 세 종류의 로그를 함께 담습니다. 로그 섹션에는 logs.html 카드 하나가 뜨고 스위치는 기본 켜짐입니다 — 스위치 하나로 세 로그를 통째로 담거나 뺍니다(로그별로 따로 끄지는 않습니다).

  • 콘솔 로그 — 녹화 중 발생한 콘솔 출력·에러.
  • 네트워크 로그 — 녹화 중 오간 네트워크 요청.
  • 액션 로그 — 클릭·텍스트 입력·페이지 이동은 물론, 단축키·특수키 입력(Enter·Esc·⌘K 등), 체크박스·라디오 토글, 드롭다운 선택, 요소를 끌어다 놓는 드래그 앤 드롭까지 사용자 동작을 폭넓게 기록합니다. 단축키는 입력한 글자 하나하나가 아니라 어떤 키를 눌렀는지가 담깁니다.

카드를 누르면 콘솔·네트워크·액션 탭으로 나뉜 창이 열려 각 로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창 아래 첨부 해제로 끌 수도 있습니다.

로그는 사이드패널이 열려 있는 동안 계속 모이고 있어서, 녹화를 시작하기 에 일어난 일까지 이미 담겨 있습니다.

입력 필드에 입력한 값과 드롭다운에서 고른 값은, 민감 정보로 판단되지 않으면 원문 그대로 기록됩니다. 어떤 값을 넣었을 때 문제가 생겼는지가 재현에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기준과 주의점은 로그 뷰어의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영상 타임라인과 로그가 시간으로 연결되어, 받는 분이 로그 뷰어에서 "이 순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습니다.

로그 섹션 오른쪽의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이슈에 첨부되는 것과 똑같은 로그 리포트(logs.html)를 등록 전에 직접 받아볼 수 있습니다. 영상까지 함께 담겨, 그대로 로그 뷰어에서 열어볼 수 있어요.

6. 미리보기

제출 전 본문을 미리보기로 확인합니다. 복사를 누르면 본문이 마크다운으로 클립보드에 담겨, 다른 문서나 메신저에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복사본에는 이미지와 로그 파일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클립보드에 이미지를 담으면 Notion·Jira 같은 편집기가 붙여넣기를 아예 거부해 글이 통째로 사라져 버리기 때문에, 텍스트만 담고 이미지 자리에는 짧은 안내 문구를 남깁니다. 이슈로 제출하면 이미지와 로그는 평소처럼 첨부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7. 제출

이슈 제출 완료이슈 제출 완료

연결한 플랫폼의 필드(프로젝트·담당자·라벨 등)를 채우고 이슈 제출을 누르면 됩니다. 등록이 끝나면 이슈 링크가 표시됩니다.

필드 맨 아래엔 참조(CC) 칸도 있습니다. 이 버그를 함께 알아야 할 분들(리뷰어·디자이너·PM 등)을 골라 두면, 등록된 이슈 본문 맨 아래에 cc @이름 멘션으로 들어가고 각자에게 플랫폼 알림이 갑니다. 여러 명을 한 번에 고를 수 있고, 이름으로 검색해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한 번 고른 분들은 다음 이슈에도 미리 채워지니 매번 다시 고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참조는 레포·팀·프로젝트·워크스페이스처럼 상위 항목을 먼저 골라야 활성화됩니다. Notion만은 연결한 통합에 '사용자 정보 읽기' 권한이 있어야 멤버 목록을 불러올 수 있으니, 목록이 비어 있다면 설정에서 Notion을 다시 연결해 주세요.